프로모션 매체 SSUM,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시즌2 시작

프로모션 매체 SSUM,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시즌2 시작

디지털사이니지와 밴딩머신이 결합된 형태로 광고를 보고 상품을 받아 갈수 있도록 한 새로운 매체 SSUM(썸)이 시즌2를
시작한다. 티아이디(TID)는 SSUM 시즌2가 시즌1에 비해 크게 두 가지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는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클럽 옥타곤에서 20대를 타깃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했던 시즌1과 다르다.
시즌2부터는 더 다양한 타깃을 목표로 광고주가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나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치 장소를 다양화
했다. 그리하여 SSUM 프로모션은 페스티벌, 해수욕장 및 대형 쇼핑몰 등에서 많은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가능하게 했다.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또한 마케팅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두 번째로 SSUM 시즌2부터는 결제 기능이 더해져 상품 판매도 가능하다. 시즌1이 게임을 통해 광고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샘플링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시즌2에서는 상품 판매 기능이 더해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할인 상품을 단순히
판매하기보다는 게임의 결과에 따라 차별적으로 할인을 해주는 프로모션과 1,000원의 행복 프로모션으로 1,000원을 내고 이기면
상품을 받아가고, 지면 좋은 일에 기부하는 방식 등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광고를 포장(take out)해준다는 획기적인 기획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SSUM 프로젝트가 시즌2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다.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SSUM 시즌2 프로모션이 정체된 광고시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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