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문화 정착 ‘옥외광고 대상전’

사인문화 정착 ‘옥외광고 대상전’

울산시는 아름다운 사인문화 정착을 위한 디자인 개발 및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바람직한
간판문화 조성을 위해 ‘제14회 울산광역시 옥외광고 대상전 개최 계획’을 15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신청서 배부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 접수는 8월 20일부터
9월1일까지이다. 출품부문은 △창작광고물 중 모형, 도안 등 2개 분야이다.
모형은 가로형간판, 돌출간판, 지주간판 등의 시안 모형이며, 도안은 건축단위광고물, 생활형
광고물 등의 창작광고물 디자인을 출품하면 된다. 학생은 도안부문만 출품 가능하다.
심사결과는 오는 9월 5일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같은
달 25일 시청본관 2층 시민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2014-748호)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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