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5C→5S 광고로 야립·빌보드 이미지 교체

애플, 아이폰5C→5S 광고로 야립·빌보드 이미지 교체

‘골드’ 강조한 군더더기 없는 이미지 ‘눈길’

국내시장에서 전략적으로 도심 속 야립광고와 옥상광고를 활용한 옥외광고 캠페인을 펼
쳐온 애플이 6월부터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애플은 기존의 컬러를 강조한 ‘아이폰5C’ 광고를 7개월 만에 새로운 이미지로 교체했다.
이번에는 ‘아이폰5S’ 광고를 게첨했는데, 국내에서도 한때 품귀현상이 났을 만큼 인기를
끌었던 아이폰5S 골드를 메인 이미지로 앞세웠다. 애플의 전매특허인 군더더기 없는 광
고 크리에이티브가 이번에도 시선을 모은다. 아이폰5S의 측면 이미지를 담고 화면 속에
서 은은하게 빛이 퍼져나오는 것처럼 표현해, 마치 광고판에 대형 아이폰5S를 설치한 것
처럼 입체적으로 보이는 착시효과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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