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 이색 버스쉘터 광고 ‘화제’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 이색 버스쉘터 광고 ‘화제’

스크래치 포스터-실물지갑 전시한 투명 버스쉘터 등 색다른 시도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소매치기’라는 드라마 컨셉트를 활용한 이색 크리에이티브의 버스쉘터 광고를 선보여
화제를 낳았다.

종합편성채널 JTBC의 ‘밀회’ 후속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이색적인 버스쉘터 광고로 초반 시선몰이에 성공했다.
5월 19일 첫 방송된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
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
기를 그린 작품. 특히 ‘서울의 달’ 현대판으로 제작단계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JTBC는 서울 가로변 쉘터를 주요매체로 선정하고 ‘유나의 거리’ 홍보에 나섰는데, ‘소매치기’라는 드라마 컨셉트를 활용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형태의 버스쉘터 광고를 선보였다. 현상수배 전단과 같은 광고물을 직접 스크래치 하면 드라마
남녀 주인공이 드러나게 되는 일명 ‘스크래치 포스터’와 함께 유나의 작업품 컨셉으로 실물 지갑을 쌓아놓은 투명 버스쉘
터를 제작·설치했다. 광고물이 있는 장소를 찾아 인증샷을 찍어 ‘유나의 거리’ 공식홈페이지에 응모하는 이벤트도 5월 12일부
터 6월 5일까지 진행했다.
스크래치 포스터는 총 32기에, 실물지갑을 전시한 투명 버스쉘터 3기에 집행됐다.

☞광고주 : JTBC
☞브랜드 : 드라마 ‘유나의 거리’
☞매체사 : 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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