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종류 | 재질별

[알루미늄채널]

알루미늄판을 절곡하여 입체형 문자를 제작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바닥판을 중심으로 판재를 세워 입체를 만드는 방식이며, 캡(Cap)형, 오픈(Open)형, 백릿(Backlit)형, 캡+백릿형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알루미늄채널은 캡형으로 제작된다. 그 밖에도 다양한 형태와 조명연출이 개발되고 있다.

01_알루미늄

[어닝간판]

일반 플렉스 간판과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 있다면 아랫쪽으로 경사지게 프레임이 제작된다. 내부조명과 외부조명 설치가 가능하며, 비용부담도 적고 단순하지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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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출력]

원단에 출력하는 방식으로 간판, 현수막, 썬팅 등 여러가지 사인물에 사용된다. 용도와 설치 위치에 따라서 출력할 용지가 정해지며, 다양한 색감을 뽑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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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간판]

나무로 제작된 간판으로, 빗물에 접촉되어도 썩지 않고, 벌레나 곰팡이 등에 저항하도록 가공된 방부목을 사용한다. 표현방법에 따라서 나무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고 멋스러움과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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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간판]

금속간판은 갈바와 스텐 등으로 이루어진 금속형 간판을 뜻하며, 절곡하여 틀이나 형태로 각종 모양을 만들어 시공한다. 원하는 색으로 시공이 가능해 자유로운 모양의 간판 제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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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간판]

비닐원단(Flex) 소재로 최근 사인 표출물의 대표적인 소재이다.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사인물로, 제작비용이 저렴하고 깨끗하며, 충격에 강하다. 또한 제작시간이 크게 절약되고 제작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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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시간판]

스카시는 ‘판을 오려내다’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로, 고무수지판, 아크릴, 신주, 동판, 또는 포맥스 등을 레이저로 오려내 제작한다. 옥외광고물로 사용할 때에는 외부 투광기를 설치하여 야간조명의 효과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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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채널]

스테인리스 판을 절곡하여 입체형 문자를 제작하는 것을 말한다. 고유의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으로 시선집중효과가 우수하다. 부식방지를 위해 스테인리스로 제작하여 오래도록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공성이 떨어지고 가격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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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바채널]

아연철판을 절곡하여 입체형 문자를 제작한 것으로, 보통 바닥판을 중심으로 판재를 세워 입체를 만드는 방식이다. 오픈(Open)형이나 백릿(Backlit)형 채널에 많이 사용되며, 알루미늄채널에 비해 무겁기 때문에 시공 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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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채널]

신주란 구리와 아연의 합금으로, 다른 재질에 비해 녹이 잘 슬어 녹이 슨 형태가 디자인적 요소가 되기도 한다. 도금을 하여 금이나 은 느낌으로 제작 되어 특유의 멋스러움을 표현한다. 제작비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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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스카시]

고무스카시란 신축성 고무판 위에 아크릴, 포맥스, 금속판을 이용하여 회전톱 및 수직톱으로 오려 만든 문자나 모형을 말한다. 크기에 따라 고무의 두께를 설정 할 수 있고 측면을 원하는 색상으로 도장 가능하다. 입체 문자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굴곡 있는 건물에 설치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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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스카시]

플라스틱의 일종이며 빛이 보통 유리보다도 잘 투과한다. 노출을 시켜도 변색하지 않고, 제작 단가가 낮다. 설치 장소에 구애 받지 않으나 열에 약하여 계절의 온도 차로 인한 휘어짐 현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먼지가 묻기 쉬우며 제작 사이즈가 한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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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프레임]

간판의 가장 기본적이 토대가 되는 프레임은 대부분 알루미늄으로 제작된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바와 봉으로 만들어지는데, 프레임 안전성을 위해 내부에 보강대를 설치한다. 알루미늄 프레임 내부에는 필요에 따라 등을 설치하고, 외부는 플렉스가 씌워진 형태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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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프레임]

간판 외부를 둘러 싸고 있는 틀을 스테인리스로 제작하는데 철강에 비해 잘 녹슬지 않는다. 또한 고유의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으로 시선 집중 효과가 우수하다. 중후하고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가공작업이 어렵고 단가가 조금 높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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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거치대]

입체문자를 지지하는 뒷판을 말하며 고유의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으로 시선 집중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철강에 비해 잘 녹슬지 않으며, 도장보다는 재질 자체의 느낌을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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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바프레임]

아연철판을 원판으로 하여 제작하는데, 간판의 품목 명칭이라기보다는 프레임의 재료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도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색 표현을 할 수 있고 내부조명 설치가 가능하며 형태표현이 자유롭기 때문에 개성 있는 간판 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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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솔벤출력]

화면부가 인쇄되는 부분을 파나플렉스라는 원단으로 사용한다. 빛을 투과하는 성질이 있고 플렉스 간판의 경우 이미지 표현 능력을 따라올 분야가 없기에 훌륭한 홍보수단으로 이용된다. 단순히 가게 이름만 알리는 수준에서 벗어나 캐릭터라는 ‘컨텐츠’를 홍보하는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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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유리 표면을 압축, 변형 시키고 내부를 인장 변형시켜 강화한 유리이다. 보통 유리에 비해 굽힘 강도는 3~5배, 내충격성도 3~8배 강하며, 내열성도 우수하다. 유리 특유의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연출 할 수 있다. 색상은 시트, 실사, 도장을 유리 뒷면에 표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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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출력랩핑]

프레임 위로 실사 출력물을 감싸서 덮는 방식이다. 전체적으로 감싸는 랩핑과 부분 랩핑이 있다. 부착 방식이기 때문에 시트지나 유포지 같이 접착력이 있는 소재를 사용하고, 일반적으로 아크릴, 갈바 프레임이나, 스텐 프레임과 같은 바탕이 평평한 프레임에 부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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